joojunhui.com

Home

Resume

News

Vision of LAIISS

Writings

Resources

Women and Politics

Religion and Politics

Political culture of Kore

Essays

Essays-Japanese

Essay1-Malay

Essays-Spanish

Essay1-Thai

essay2

Essay2-Burmese

Essay-2-Japanese

Essay2-Khmer

Essay-2-Lao

Essay-2-Malay

Essay-2-Spanish

Essay-2-Thai

Essay-2-Vietnamese

International Relations

Contact

Articles

csw55

Climate Change and Gender

Environment

East Asia Security

Sustainable Devt

Feminism and IR

Beijing Women's Forum

Religious Nature DPRK

Politics and Religion

Women's Leadership

Christian Politics

Women Politicians

Women's Political Theory

Church & Unification

US Election & Women

UN & Women's Rights

여성국제정치

Women, IR & Power

Political Reform

Japanese Politics

Political Vision in Korea

국제 및 통상외교 부문에서의 여성의 활동과 국가경쟁력

      주준희

1. 서론
2. 이론적 배경: 여성국제정치이론
3. 한국여성과 국제 및 통상외교부문: 현황
4. 외국의 사례
5. 결론 및 제언

1. 서론

   필자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입학했을 때, 외교학과의 여학생에 대한 수많은 괴담에 시달려야 했다.  우선,  7년 만의 유일한 여학생이었고, 과가 창설된 이래 7번 째의 여학생이었는데, 위의 여섯 선배는 모두 중 대학 졸업과 함께 결혼을 했거나 전과를 했고 외교학을 계속 하시거나 외교에 진출하신 분은 없다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외교학이라는 남성 전유 분야에 내가 실수내지는 오판으로 들어간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악담도 있었다.  우리 학과의 정원은 20명이었는데, 21등으로 떨어진 남학생의 어머니가 이를 갈면서 말씀하셨단다. 
  "남의 귀한 집 아들 떨어뜨리고 들어가서 어디 뭐가 되나 보자."

  이처럼 국제 및 통상외교부문은 전통적으로 남성의 영역으로 치부되었으며, 아직도 여성의 진출이 매우 부진한 부분이다.  아마도 그 이유는 해외여행이 잦거나 장기간 해외체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한군데 정착하여 안정된 자녀교육을 시킬 수 없는 작업환경이라는 것과, 결혼한 여성의 경우 남편이 부인을 따라 직장을 옮겨 다녀야 한다는 사실에서 오는 어려움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더 이상 여성의 진출이 부진하거나 여성의 진출을 막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본다.  남성이나 여성이나 여행을 즐기고 새롭고 낯선 문화에 사는 것을 즐기며 타문화에 쉽게 적응하고 타문화권 사람들과 쉽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이들에게 외교관은 적합한 직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자녀 교육의 경우, 타문화권에서의 경험은 오히려 자녀의 안목을 넓히고 적응력을 높이며 미래에 활용할 수 있는 남이 못 가진 재산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 남편의 직업 문제도, 현대는 외교관인 아내를 따라 외국에 가는 것을 즐기며 자신의 직업세계를 유지할 수 있는 남성들도 많다는 사실이다.  컴퓨터나, 작가나, 화가나, 하는 자유직업을 가진 남성들이 특히 그러하다.  즉 국제 및 외교통상부문은, 모든 여성이 해낼 수 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그러나 많은 여성들이 즐겁게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 분야라는 사실이다.  즉 과거에 문제가 되었던 사실들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대는 급변하고 있다.

   또한 국제 및 외교 통상 부문이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여 외국의 대표와 협상을 해야 하는 역할로서 특히 국방안보나 막대한 경제적 이익에 관련된 협상의 경우 강도 높은 스트레스와 긴장 속에서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신력과 체력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여성이 부적합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여성이 오히려 스트레스와 긴장에 강하고 많은 여성이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여성의 오랜 사회활동 경험을 통해 증명되고 있다.

  최근 다른 나라의 추세를 보면 여성이 국제 및 외교통상부문에 진출하는 비율이 우리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으며, 그 비율이 점점 더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  우리나라 역시, 최근 몇 년 동안 국제 및 외교통상 부문에 진출하는 여성의 비율이 대폭 확대되었다.  필자는 이것이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며, 한국여성의 국제 및 외교통상 부문 참여 확대가 국가경쟁력의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몇 가지 이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제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이에 필요한 지적 수준에 있어 여성이 남성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오랜 대학교육의 경험에서 증명되었다.  그 뿐 아니라 제 2장에서 살펴 보는 바와 같이, 여성은 국제관계를 이해하는 데 있어 기존의 남성 중심적이 아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평화와 국제협력에 이바지 할 수 있다.
   둘째로, 국제 외교 및 통상부문은 외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하는데, 여성은 남성보다 언어, 외국어 통역 및 의사소통에 뛰어난 경향이 있다.
   세째로, 국제 및 외교통상 분야는 단일문화주의에서 벗어나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이에 입각한 의사소통 능력을 필요로 하는바,  친정을 떠나 시집의 새로운 문화 속에 생존해 온 여성의 삶의 경험은 이 점에서 남성보다 비교 우위에 있다고 본다.
   넷째로, 외교는 민족국가 주권주의 하에서 세계의 모든 나라가 평등하다는 전제하게 수평적 관계 속에 이루어 지는 것으로서,  주종 관계적 권력관계를 형성하는데 익숙한 남성보다는 친근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비교우위를 가진 여성이 적합하다는 것이다.
   다섯째로, 국제 및 외교통상 분야는 힘의 과시나 경쟁이 아닌 대화와 협상과 타협의 미묘한 기술을 필요로 하며 이 역시 여성이 비교우위를 가진 분야이다.  일반적으로 한국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사교적이고 싹싹한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여섯째로, 여성의 국제 및 외교통상 분야 진출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라는 것이다.  선진 민주국가에서는 이미 국내정치뿐 아니라 국제 및 외교통상 분야에 여성 진출이 20-40% 수준을 넘어 서고 있다.  유엔을 비롯한 다수 국제회의에 있어 국가 대표의 최소한 삼분의 일은 여성인 현실에서, 유독 남성만으로 이루어진 한국의 국가대표단은 자칫 비정상적이고 후진적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여성이 국제 및 외교통상 분야에 우위가 있으며 국가경쟁력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은 또한 많은 여성 외교관의 활동에 의해 증명되어 왔다. 
여성외무부장관, 여성대사, 여성외교관의 숫자
대표적인 여성외교관의 경우 - 올브라이트, 메리 로빈슨.

  
결론 및 제언

    보다 많은 능력과 적성있는 여성들이 국제 및 외교통상 분야에 진출할 때 한국의 대외 관계가 보다 부드럽고 원활하게 발전할 수 있으며, 대외적 이미지가 개선되고, 국제적 위상이 제고될 수 있을 것이다.
   능력있는 국제 외교통상 전문가의 발굴 및 양성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언한다.
1. 유아기 부터의 장기적인 외국어 교육
2. 중고교 시절 적성 및 자질의 발견을 통한 적절한 진로지도
  국제 외교통상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적성 및 자질
  - 새롭고 미지의 것에 대한 호기심, 모험심
  - 안정보다는 변화에 대한 선호
  - 타문화에 대한 이해, 적응
  - 언어적 능력
   - 사교성과 설득력
   - 매너와 에티켓
   - 프로페셔널리즘

적성검사
영어토론대회
모의국제회의
해외연수 및 여행
국제행사에 자원봉사

3. 대학 국제 외교 통상 관련학과에서의 여학생 우대 및 프로그램 강화
  여교수 채용목표제
  외국어 수업 강화
  모의 국제회의  모의 유엔 지원
  모의 여성지위위원회 참석 지원
  유엔 등 국제기구의 인턴프로그램에 장학금 지급

4. NGO 차원의 여성 국제협력 지원
  여성단체 국제회의 유치

4. 외무고시에 여성 우대제 도입
   능력있는 여성 특채 확대
   재외 교포 특채 확대

5. 국제회의 참석 국가 대표단에 여성 30% 할당제 도입
   여성국제협력 전문가 명단 작성

6. 여성외무부장관, 여성대사 10%등 고위 정책결정직에 여성 참여 확대
   여성외무부장관 회의 개최
   여성대사 회의 개최

근대사 최초의 여성대사는 1930년 소련이 스웨덴에 파견한 Alexandra Kollontai

주요 국가별 최초 여성대사 임명 연도 및 상대국
  출처: http://www.guide2womenleaders.com/Ambassadors.htm

 

 

 

 

 

 


진 조르단 커크패트릭 (1926-)

레이건 대통령은 그녀를 "세계 외교관 중의 거목"이라고 불렀다.  정치학자와 미구거 외교정책론자로서 지정학적 문제에 최고 전문가주의 한사람.  자유의 훈장 수여.   NATO를 확대하고 미눚주의와 인권을 함양한 공로로 케코 공화국의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훈장 수여.  헝가리의 대통령에서도 역시 훈장 수요.  이스라엘 수상으로부터 시온 우정 상을 받았고 안보연구센터의 명예훈장 수요. 

1926년 11월 19일 오클라호마의 던칸에서 태어난 커크페트릭은 버나드 대학에서 학사,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무성 정보연구과에서 연구분석가로 근무하다가 프랑스에서 정치학 공부.  29세에 정치학자인 도브론 커크패트릭과 결혼.  민주당 위원회에서 일하고 가끔 국방부에서 딜하다가 1967년 조지타운대학 교수가됨.

1970년대에 민주당 비판. 1980년 대선기간중 공화당 대통령 후보 로날드 레이간의 외교정책 자문 54세에 유엔대사로 지명. 4년간 복무.
반고아, 궈누이주의에 관용. 뇌물수수혐의. 대한항공 피격사건 소비엣 개이븡ㄹ 시사하는 테잎 조작 혐의, 인도 해체음모 혐의, 모두 부인함.
1985년 사임. 공화당 입당.  죠지타운 대학교수 역할으 f 계속하면서 공화당 상원의원에 외교정책 자문단장.

통상, 국방, 민주화등 다양한 문제에 있어 미국의 외교정책 형성에 핵심적 역할.   중국의 군사력, 핵무기확산, 등에 대해 대옹령에 자문,


메리 로빈슨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1997-2002)

1997년 6월 9일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은 아일랜드의 대통령 메리 로빈슨을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유엔의 인권 기구를 정비하고 제네바의 인권고등판무관실을 감독하는 등 유엔의 인권활동에 대한 주된 책임을 지게 된 것이다. 

1944년 5월 21일 아일랜드에서 출생
25세에 트리니티 대학교 헌법ㅁ학과 형법 교수.  남편과 함께 1988년에 유럽법 센터 창설.
1969-1989: 상원의원
더블린 시의회
대통령으로서의 인도주의적 업적, 인권법전공, 정의와 평등을 비타협적으로 추구하는 것. 
전세계의 인권침해에 관심 - 동 티모르, 코소보, 시에라 리옹등.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에서 1970년에 석사
하바드 법학석사

1973년 영국 변호사가 된.
로빈슨은 1990년에서 97년 사이에 아일랜드의 대통령으로서
헌법과 유럽 인권법 전문.
1993년 유럽의회에셔 21세기 여명의 인권이라는 지역회의에 참석. 베이징 4차 세계회의 준비호의에서도 주제 연설
평화, 성, 발전에 관한 범 아프리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르완다 방문. 
전 유고슬라비아의 국제형사법정 방문
92년 소말리아 위기 이후 방문.소말리아에서의 공적에 대해 특별 CARE 인도주의상을 받음.   개발도상국의 피룡에 민감.  아일랜드의 기근과 오늘날의 영양, 빈곤, 정책문젱르 연결시킵면ㅅ거 기도국과 r\선진국 사이에 공조의 가교를 놓는 역할을 하였다.


마들린 올브라이트

12살 때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미국에 이민 유대인 가족.

 

 

 

 


Ruth Nita Barrow (1916-1995)

바바도스의 주지사 (1990-1995)
유엔 대사 (1986-1990)

업적
1985년 케냐 나이로비의 세계여성회의 포룸 개최.
1986-1990까지 유엔대사
1916년 11월 15일.  40년대 50년대 간호원, 조산부, 보건소장,
1964  WHO 공공보건 자문
      범미보건기구 (PAHO)
1988에 총회 의장 입후보, 낙선
1982-1990 국제성인교육위원회 회장
1975-1983 YMCA 회장
1983  WCC 회장
1995 이후 넬슨 만델라의 석방 요구위원회에 홍일점

1986년 정의를 위한 투쟁을 통한 카리브 평화상 수상
1987   CARICOM 여성상 수상.

 

 

 

 


일본여성과 국제협력


(1) 성평등사회기본법 제 8조:  "성평등사회의 형성을 위한 국내젹 노력과 국제사회의 노력의 긴밀한 관계를 고려하여 성평등사회의 형성은 국제협력에 기반하여 추진한다."

(2) 여성의 국제회의 참석
    1997년 9월 이후 129개의 국제회의 참석 정부대표단 중 27개 회의 (약 20%)에 여성대표 임명.
- 제 52차 유엔 총회 (차석)
- 53차 유엔총회 (차석, 자문)
- APEC 여성장관 회의 (대표)
- G8 노동부 장관 회의 (차석)
- 제 87차 세계 노동회의 (대표)
- 제 22차 만유 우편 회의  (대표)
- 제 54차 유엔 총회 (차석, 자문)
- 제 30차 UNESCO 총회 (자문)
- 제 5차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자 회의 (대표)
- 제 10차 유엔 범죄방지 회의 (자문)
- 제 88차 국제노동회의 (대표)
- "여성2000: 21세기을 위한 성평등, 발전과 평화" 제하의 유엔 특별총회 (대표, 차석)
- 사회발전 유엔 특별총회 (차석)
- 제 55차 유엔 총회 (대표, 자문)
- 제 44차 국제원자력 기구 총회 (자문)
- G8 노동부장관 회의 (차석)
-
제 6차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자 회의 (대표)
- 유엔 초국가적 범죄협약 (차석)
- 제 89차 국제노동회의 (자문)
- 재개된 제 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자회의 (대표)
- 인종주의, 인종차별, 타인종 혐의 및 기타 불관용에 대한 세계회의
  (대표)
- 제 56차 유엔 총회 (대표, 차석)
- 제 16차 세계관광기구 총회 (대표)
- 제 31차 UNESCO 총회 (대표)
- 제 7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자회의 (대표)
- 한일신변인도조약 협상 (대표)
- G8 노동부장관 회의 (대표)

(3) 국제 외교통상 부문 여성참여

가.  국제기구
- 유엔사무국 근무직원중 여성비율은 1997년 말 57.5%에서 2001년 말 57.3%로.
- 국제기구에 근무하는 일본여성은 1994년 180명에서 2001년 283명.
- 고위직 여성:
  UNESCO 현장조정청장
  ESCAP 차장
  유해폐기물통제 바셀협약 사무총장
  2001년 유엔 총회 전 유고문제 국제 형사법정 판사로 선출

나. 대사
- 1980년 처음 여성대사가 임명된 후 8명의 여성대사
- 2002년 현재 우즈베키스탄, 비무장회의 상주대표 대사등 2명
  (전체 1.8%)

다. 외무부 직원
   2002년 4월 15일 현재 1,071명, 전체의 19%.
   해외근무 직원 403명, 전체의 13%

라. 평화유지군 파견
   2002년 4월 동티모르 평화유지군에 7명 파견. (위생, 통신 등 활동)

(4) 여성과 발전
 1999년 "공적개발원조 중기 정책"
전 세계 13억의 빈곤인구중 70%가 여성
여성의 보건과 교육 원조 (과테말라 소녀 교육 프로그램), 가족 계획 (브라질 모자 보건개선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모자보건 개선 프로젝트") ,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소규모 융자 ("방ㅅ글라데쉬의 그라민 은행"에 융자, "영세기업의 중소기업화를 통한 dujd의 경제참여 훈련", 직업훈련 ("기술교육 및 기술ㅂ갭 kf당국" 필리핀 여성센터에 원조 및 전무가 파견) 등.
"인도네시아의 빈곤퇴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술라웨시 농촌개발강화 프로젝트"등.

제3세계에 대한 개발원조에 있어 여성의 시각 도입.

b)교육분야의 국제교환과 협력 
- UNESCO에 자금 지원을 통한 문맹퇴치 교육

c) 국제 자원 구조를 위한 우표판매
여성의 교육, 위생, 영양개선을 위한 세미나, 기술교육등

d) 여성근로자 센터를 통한 국제협력
e)  아프가니스탄 여성에 대한 지원
2002년 1월 아프가니스탄 재건 국제회의; 일본의 대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의 세력화가 c중점 우선 순위영역.
2002년 2월부터 내각 장관 하 "아프가니스탄 여성 원조 자문회의"-
아프가니스탄 여성 현황 연구, 원조방법 모색

2. 여성2000회의에 참석

2000.6.5-10.  유엔총회 특별 세션:  "여성2000: 21세기의 성 평등, 발전, 평화"
2001.12.   "아동의 상업적 성적 학대에 대한 2차 세계회의" 개최

3. 홍보활동.

미국의 Patricia Roberts Harris - 흑인여성으로 법학박사를 받은 후 린든비 존슨 대통령에 의해 최초의 흑인여성대사.  카터 대통령 밑에 주택 도시개발 장관.

Wendy J. Chamberlain - 파키스탄 대사
보스톤 대 석사
라오스대사
말레이시아 영사
1991-93 국가안보위원회 대 테러 본부장.
1999부터 국제 마약 법집행부 차관

 
알렌산드라 콜론탈 - 세계 최초의 여성대사

130년전 러시아 귀족의 딸로 태어남.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였으나 곧 이혼, 자유연애 주창, 사회주의에 탐닉, 러시아 혁명이후 최초의 장관.  교육을 통해 중앙아시아등 이슬람 여성들의 지위향상.
1923년 50세로 노르웨이에 통상대표, 대사
무역관계 복구, 외교관계 회복 - 여성이 평화와 친선을 가져 오는데 더 낫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주장.
멕시코
스웨덴,
1944년 핀란드 2차세계대전 불참은 그녀의 외교의 승리라고 평가된다.
73세에 모스크바에 돌아가 외무부 고문, 회고록 집필.
80세에 눈을 감으면서 "나의 삶은 풍요하고,  찬란하고 넘쳐 흐르는  것이었다"

Jaya Mohideen 
Galerie Belvedere 관장.  화랑주인,  상업용 미술 판매
체코슬로바키아 대사

유엔대사의 숫자:  189명중 4.8%인 9명
페니 웬슬리 (Penny Wensley) - 1997년부터 2001년까지 호주 유엔 대사.  2001년 8월 인도에 high commissioner로 임명.
HIV/
AIDS 유엔 총회에 공동의장
제 5차 유엔 총회 의장.
퀸스랜드대학 졸업
1993-96까지는 제네바에 유엔대사로.
1986-88  홍콩 총영사
1982-85  뉴질랜드 deputy high commissioner
1975-77  멕시코 시 회의 정부 부대표
1969-73   프랑스 third, second, and first secretary


클레어 부스 루스 (Clare Boothe Luce)
(1903-87)
미국 연극 작가, 입법가, 외교관.
1930-34  보그, 베니티 페어 편집
1935 두 번째 남편과 결혼.
연극 대본 집필
2차대전 초기 종군기자
1946년 로마 캐톨릭 교로 개종 - 종교적 글들
공화당 1943-47 코네티컷 하원의원
1953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탤리 대사로 임명.

주 핀란드 미국대사 Bonnie McElveen-Hunter
11/28/01부터 현재까지

출판사 사장 (페이스 커뮤니케이션즈)
자선단체 회장
1999 공화당 대선후보 공천 선거에서 엘리자베스 돌의 재정위원장
부쉬 대통령의 여성 CEO 자문단 회장

 

 

 

 

 

여성 유엔대사
http://www.guide2womenleaders.com/UN_Representatives.htm

 

 

 

 

 

 

 

 

 

 

 

 

 

 

 

 

 

 

 

 

 

 

 


여성외무부장관

_ministers.htm

 

 

 

이집트의 경우 900명의 외교관 중 18%인 161명이 여성.  해외공관 대표가 24명, 대사 14명, 총영사 7명 등 15%. 

1981년에는 외교관의 7%만이 여성이었고 해외공관 대표의 1%만이 여성이었으다.  1990년대 초에 최초의 여성대사로 Hoda al Marasi가 임명되었다.  Fayza Abul Naga는 최초의 여성외무부장관.  여성이 국제 통상외교부문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이 증명됨으로써 이분야에 진출하는 여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호주의 경우 1943년 최초의 여성외교관 Ruth Dobson을 임용한 이후에도 외무부는 계속 여성이 외교정책에 참여한느 것을 제한하는 경향이 있었다. 특히 기혼여성의 참여가 금지되었으나, 1966년 이러한 제한이 철폐되고 1985년에 우리나라처럼 신규채용의 40-50%가 여성이었다. 
물론 이것은 아무런 우대정책 없이 자유경쟁에 의한 결과이다.
처음에는 고위정책결정직보다는 인권, 사회, 의전등에 제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85년 고용평등법이 제정되고 이또한 변화하기 시작했다.  현재 14명의 여성이 해외공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

아직 남성기업문화가 남아있지만, 이제 여성은 외무부의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여성외교관들은 효율과는 상관없이 밤늦게 까지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중요한 직장문화에 이의를 표시하며,  가족과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필리핀 여성의 경우
지난 10년 동안 전례없이 활발한 여성의 정치참여가 이루어졌지만, 아직도 국회의원, 장관, 형정가로 정책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데 제한을 받고 있다고 그들은 생각하고 있다.
   1995년 외교관직의 41.6%인 138명이 여성이었다.
37명은 대사급 해외공관장, 21명은 영사, 80명의 외교관.
(http://www.kababaihan.org/status/public-life.htm)

 

 

 

 

 

 

 

 

소련의 여성외무부장관은 네명이 있었다.
Sakin Bergmantrovna (1966-80), Kulpina Konduchalova (1953-63), Deizamal Cheybekova (1980-82), Roza Isakovna Otumbsaeva (1986-89, 1992, 1994-96)

 

 

 


<참고문헌>

Blackman, Francis Woodie.  Dame Nita:  Carribean Woman, World
 Citizen.  Kingston:  Ian Randle Publishers, 1985.

Calkin, Homer L.  Women in American Foreign Affairs.                Washington, D.C.  Department of State, 1977.
Crapol, Edward P.  Women and American foreign policy: lobbyists,
   critics, and insiders.  Wilmington, Del.:  SR Books, 1992.
Forslund, Catherine.  Anna Chennault:  Informal Diplomacy and
   Asian Relations. 
Harrison, Matina.  Jeane Kirkpatrick, Diplomat. 
Jeffreys-Jones, Rhodri. Changing differences:  women and the           shaping of American foreign policy, 1917-1994. New            Brunswick, N.J.:  Rutgers University Press, 1995.
Morin Ann Miller.  Her Excellency:  An Oral History of American     Women Ambassadors.  New York:  Twayne, 1995.
McGlen, Nancy E.  The status of women in foreign policy. Ithaca,
   N.Y.: Foreign Policy Association, 1995.
McGlen, Nancy E.  Women in foreign policy: the insiders.  New        York: Routledge, 1993.
Weiers, Margaret K.  Envoys Extraordinary:  Women of the            Canadian Foreign Service.

 

 

 

 

 

 

 

 


 


Professor of Politics, L.A. Institute of Interntional Studies